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페이지 정보
작성자.일리노이치과
작성일.2017-11-05 18:14:44
조회.2,615
댓글.0
본문
사랑니가 위 아래 모두 똑바로 나와서 위 아래가 잘 맞물려서 치아 구실을 하고 있다면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어금니들과 다를 바가 없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현대인의 턱 크기가 점점 작아지면서 사랑니가 날 자리가 충분치가 않다는 데 있습니다. 못 나와서 뼈 속에 묻혀 있다거나 삐뚤게 나와서 치아 구실도 못하면서 충치나 잇몸의 염증을 일으키는 수가 많습니다. 나오긴 했는데 치아 구실을 할 수 없다면 뽑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매복되어 뼈 속에 묻힌 사랑니는 조심해야 합니다. 바로 옆의 어금니의 뿌리를 상하게 하는 수도 있고 낭종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치과 의사들은 예방적 차원에서 뽑을 것을 권합니다. 예방적으로 뽑기를 원치 않는다면 현재 아무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정기적으로 치아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여 검사하면서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쇄하기/글자확대.축소
기본 크게 더크게 인쇄 스크랩 목록보기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