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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리노이치과
작성일.2017-11-05 18:14:44
조회.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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씌운 이는 다시 상하지 않는 것으로 잘못 알고 계신 분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를 해 넣은 보철물과 치아의 경계부분은 세균의 공격을 받을 수 있는 치아의 취약부위이기 때문에 적절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보철물 하방에 생긴 충치는 보철물에 가려 잘 보이지 않으므로 치과에서 탐침이나 치아 X-Ray를 찍어 확인을 하여야 합니다. 만약에 충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이전의 보철물을 모두 뜯어내고 충치를 제거한 다음 적절한 치료가 선행되고 다시 보철물을 해 넣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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